AI 챗봇이 "답변"을 잘하는 것과 "일을 끝내주는 것"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. 솔직히 저도 처음엔 클로드가 그냥 ChatGPT랑 비슷한 챗봇이겠거니 했는데, 커넥터(Connector) 기능을 직접 써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. 노션도 제대로 안 써봤고 피그마는 이름만 들어본 상태였는데, 말 몇 마디로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지는 걸 눈앞에서 보고 나서야 이게 단순한 챗봇 싸움이 아니라는 걸 실감했습니다.노션 연동 — 말 한마디로 데이터베이스가 생겼다클로드를 처음 열면 다른 AI들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. 그런데 사이드바의 '사용자 지정' 메뉴를 열면 커넥터(Connector)라는 항목이 나옵니다. 여기서 커넥터란 클로드가 외부 프로그램에 직접 접속해 읽고, 쓰고, 수정까지 할 수 있도..
AI 실전 활용과 인사이트
2026. 7. 31. 02:34